일반2008. 11. 24. 22:15


우연히 들른 00마트메서 지른 '착각하는 뇌'
일상생활이 바쁜 일반인들도 간략하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뇌는 문명을 만드는 가장 큰 부분인 동시에 ('그(또는 그녀)'는 코드를 만든다!!)
변형시키는 존재이다. (자신의 창조물을 쉽게 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살식적인 뇌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것에도 큰 도움을 준다.
결국 뇌도 영화 매트리스처럼 전기시호의 흐름으로 유지되는 거대한 유기체 덩어리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면, 일상생활에서의 자잘한 분노나 슬픔 등도 매우 바보같이 느껴지게 만든다...


Posted by 어쩌다보니 Jay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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