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2007. 12. 31. 21:13

온라인 게임 중 롤플레잉 게임은 각각 정해진 역할(role)을 맡아서 팀을 이루고 이를 수행해 나가는 게임이다. 물론 소수의 초능력에 가까운 능력을 지닌 인재에 의해 개인 프로젝트가 진행되기도 하지만, 일반적인 업무는 비슷비슷한 수준의 인력이 엇비슷한 수준의 능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이 때 주요한 점은 각각의 능력치가 다르다는 점에 있다. 어떤 이는 전사 계열이고, 어떤이는 마법사 등등의 다른 능력치를 가진 이들이 뭉쳐져서 팀을 이룬다는 점은 RPG나 프로젝트나 매우 유사하다. 물론 현실에서는 개개인의 목적과 팀의 목적이 서로 다르다는 차이 점도 있을 것이지만

이종이량(異種異量)의 배경지식을 가진 구성원들. 그리고, 파티의 핵심 리더는 어떻게든 차크라를 돌리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 간다. 결과가 무엇이 될지는 그 누구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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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쩌다보니 Jay 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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